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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강남 삼성동9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눈앞
기사입력 2020-02-20 06:00:1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올해 마수걸이 수주… 지하3~지상10층 79가구 새롭게 조성



효성중공업이 올해 서울 강남권에서 추진될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바짝 다가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18일 강남구 삼성동9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제시한 일정에 맞춰 입찰제안서를 단독으로 제출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빠르면 20일께 이사회를 열고 효성중공업을 시공사로 선정하기 위한 총회 등 후속 일정을 논의하게 됐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98번지에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아파트 79가구를 새롭게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이 고급 마감재 등을 제시한 상황이어서 총 공사비는 500억원 규모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조합은 지난 1월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효성중공업 단 한 곳만 참여한 데 대해 유찰 여부를 검토했지만, 이사회에서 유효한 것으로 판단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인 바 있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3월 중순께 열릴 것으로 예상됐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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