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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남도회,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20-03-13 14:59:39.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회장 공후식)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13일 성금 1000만원을 전라남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내 자가격리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과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공후식 전남도 회장은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전남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건설업계의 구심체로서 위기 극복을 비롯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부미기자 b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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