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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에 ‘과학문화거리’ 조성…대 덕특구 리노베이션도 추진
기사입력 2020-03-15 13:13:3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전북특구에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 추가 편입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과학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

 또 2023년이면 출범 50년을 맞는 대덕특구의 리노베이션도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2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대덕과학문화의 거리 조성 기본계획’ 등 5개 안건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먼저 대덕특구 내 1.5㎞ 구간에 ‘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대덕과학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기로 했다.

 대덕과학문화의 거리에는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 △스마트 전람회장 △과학자 갤러리 △스마트 횡단보도 등이 만들어진다.

 사업비는 100억원으로, 올해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2023년이면 출범 50년이 되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리노베이션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말까지 대전시와 함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주 농생명소재연구원’과 ‘전주첨단벤처단지’를 전북연구개발특구에 추가로 편입, 호남권의 연구개발 특화단지로 육성한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행계획도 확정했다.

 특히 올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예산은 지난해(734억원)보다 57.3% 오른 1154억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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