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착한 임대인’ 동참하는 대한상의… 소상공인 임대료 50% 감면
기사입력 2020-03-15 14:05: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소상공인 입주업체 3개월 간 감면… 전국 지역상의 동참 독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상의회관에 입주한 소상공인 업체 11곳이 이달부터 3개월 간 임대료 50%를 감면받는다.

 대한상의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도록 전국 지역상의에 동참을 요청하기로 했다.

 안양ㆍ과천, 포항 등 일부 지역상의가 이미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앞서 대한상의는 코로나19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대폭 확대하고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코로나19 대책반을 가동해 접수한 기업들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8대 분야 30개 건의 과제를 선정했다.

 또한 대구 지역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원하고, 취약계층과 코로나19 유관기관에 기부금이나 격려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