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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ICT비상대책회의 개최…코로나 피해 지원
기사입력 2020-03-26 10:00:1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2차관 주재 ’ICT비상대책회의’ 개최, 3대 TF 중심으로 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장석영 2차관 주재로 ’ICT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방역을 넘어 전 세계적 경제위기로 전이되고 있다. 이에 과기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대응체계와 방안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장석영 2차관을 반장으로 한 ’ICT비상대책회의’와 3대 분야별 태스크포스(TF)를 구성ㆍ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지원할 유관기관(KISDI, NIA, KAIT, KTOA)와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3대 TF에서는 ICT업계 피해회복에 나선다. 지난 회의에서 발표했던 지원대책(기술료 감면, 민간부담금 완화, 대체인증 시간ㆍ비용감축 등)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빠른 시일내 추가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소상공인ㆍ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통신요금 감면(이동전화+유선전화+초고속인터넷 요금), 중소 단말기 유통점 운영자금 지원, 이자상환 연장, 저소득층 온라인 교육 무상지원 등에 나선다.

아울러 ICT로 경제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그간 통신사의 5G망 등에 조기 투자, 마스크앱 개발지원, 데이터ㆍAI활용지원, 원격ㆍ재택근무 솔루션 지원 등 ICT로 민ㆍ관이 합께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안종호기자 j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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