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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 총선 다음날 임시국회 소집 요구
기사입력 2020-04-13 19:18:02.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민생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이 오는 16일 임시국회 소집을 요구했다.

3당은 13일 소속 의원들 명의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하고 4·15 총선 다음날 임시국회 개회를 요청했다.

3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코로나19 경제 피해 대응 긴급 재난지원금 등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정연설과 본회의 등 세부 일정도 3당이 추가 논의해 결정하게 된다.

윤후덕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달 임시국회 소집 목적은 신속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라며 “민생의 절박함에 답해야 하는 것이 국회의 도리이자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는 “텔레그램 n번방 후속 입법 등을 포함한 시급한 법안도 함께 처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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