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4.15 총선] 팬데믹 속 총선 투표 열기… 전세계가 주목
기사입력 2020-04-15 16:16:3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코로나19보다 민주주의가 더 중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시각각 집계된 투표율은 이날 내내 20대 총선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비닐장갑 착용 등이 의무화됐고, 1m 이상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프랑스 등 다수 국가가 선거를 연기한 가운데 한국에선 예정대로 15일 총선이 실시되자 외신들은 이를 집중 보도했다.

 이날 BBC방송은 주요 기사로 다루며 투표장에서 이뤄지는 꼼꼼한 방역 절차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사전투표율, 코로나19로 바뀐 선거 유세 분위기 등을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도 “한국에서 전 세계에 코로나19가 퍼진 이래 가장 큰 선거가 진행 중”이라며 “한국의 바이러스 선거가 다른 국가 지도자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김희용기자 hyong@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