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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바누아투 도로 개선 실시설계 및 시공감리’ 수주
기사입력 2020-05-06 16:12:0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건설엔지니어링사 KCI가 오세아니아 바누아투공화국에서 수주 낭보를 전했다.

KCI는 세계은행(WB) 재원을 바탕으로 바누아투공화국 공공인프라부가 발주한 ‘사우스 산토(South Santo) 도로 개선 실시설계 및 시공감리 사업’을 단독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수주액은 55억4000만원이다.

한편, KCI는 올해 해외사업 목표 수주액을 200억원 이상으로 잡았다. 바누아투 실시설계 및 시공감리를 포함해 현재까지 110억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동아프리카와 중앙아시아 등에서 100억원 이상을 추가 수주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윤 KCI 본부장은 “해외시장에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지만, KCI는 치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활동범위를 점점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스 산토 도로 개선 실시설계 및 시공감리 위치도

 

최남영기자 h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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