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조달청, 공공조달 혁신시제품 300여개 확대 지정
기사입력 2020-05-20 17:23:30.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조달청이 올해 공공조달 혁신시제품을 지난해 66개에서 300여개로 확대 지정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혁신지향 공공조달 합동 설명회’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혁신시제품 구매예산을 마중물(Seed Money)로 사용해 공공기관의 혁신조달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부처․광역지방자치단체․공기업의혁신조달 담당자 약 170명을 대상으로 혁신조달의 필요성과 추진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연내 혁신조달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하여 개최됐다.

정부는 올해 공공수요발굴TF와 혁신제품 신속지정절차(패스트트랙)를 적극 운용해 혁신제품 풀(pool) 대폭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기관별 물품구매액의 1%를 혁신제품 구매에 활용하고, 달성도를 기관평가에 반영하는 ‘혁신구매목표제’를 도입해 혁신조달의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임성엽기자 starleaf@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