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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ㆍ건화ㆍ서영ㆍ동성, 경북 ‘하천 재해복구사업 CM’ 수주
기사입력 2020-05-28 17:02:2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종합기술과 건화, 서영엔지니어링, 동성엔지니어링이 대표사 자격으로 경상북도 지역 ‘하천 재해복구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했다.

27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발주한 ‘방율천 외 3개 하천 재해복구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을 개찰한 결과 한국종합기술 컨소시엄(동진ㆍ한백)을 낙찰적격자로 선정했다. 이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8.84%인 20억6639만4000원을 써냈다.

‘송천 외 1개 하천 재해복구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은 서영엔지니어링이 따냈다. 예정가격 대비 81.42%인 22억5000만원을 적어내며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

‘매화천 외 1개 하천 재해복구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은 건화 컨소시엄(한도) 품에 안겼다. 이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8.09%(19억6220만원)을 써냈다. 이어 동성엔지니어링은 ‘울령천 외 3개 하천 재해복구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했다. 예정가격 대비 78.81%인 18억1493만7000원을 적어냈다.

 

이하은기자 ha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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