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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종합기술공사ㆍ삼안, ‘지하철 2∼4호선 지하역사 내진보강공사 CM’ 수주
기사입력 2020-06-01 05:00:3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동해종합기술공사와 삼안이 서울교통공사가 발주한 ‘지하철 2~4호선 지하역사 내진보강공사 및 방음벽 교체공사 건설사업관리 용역’ 6차와 7차 사업을 각각 수주했다.

29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날 ‘지하철 2~4호선 지하역사 내진보강공사 및 방음벽 교체공사 건설사업관리 용역(6차)’를 개찰한 결과, 동해종합기술공사가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종합기술공사는 예정가격 대비 73.36%인 28억6500만원을 써냈다.

같은 날 개찰을 진행한 7차 사업은 삼안 컨소시엄(태조ㆍ서한)이 따냈다. 이 컨소시엄은 예정가격 대비 73.88%인 25억8456만원을 적어내며 수주에 성공했다.

이들 사업은 지하철 2∼4호선의 지하역사 내진보강공사와 지하철 2호선 방음벽을 교체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하는 것으로, 과업기간은 착수지정일로부터 37개월이다.

 

이하은기자 ha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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