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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윙, 자사 드론 데이터 플랫폼 2.0버전 런칭
기사입력 2020-06-01 09:59:35.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스마트 건설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엔젤스윙이 자사 기존 플랫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드론 데이터 플랫폼 2.0버전을 런칭한다고 1일 밝혔다.

엔젤스윙측은 새 버전이 △4차원 현장 관리 △측량 작업의 간소화 및 정확도 증가 △3차원 모델 활용성 증가 △직관적 인터페이스 제공이라는 4가지의 특징을 가진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취득한 날짜 기반으로 데이터의 정렬ㆍ관리가 가능해져 전 공정에 대한 진행률 파악 및 이슈 트래킹이 더욱 용이하다. 기존 3차원의 현장 관리를 너머 ‘시간’이라는 축이 추가된 4차원의 현장 관리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또 3차원 계획고 모델을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색상 맵을 통해 필요한 절ㆍ성토량을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종횡단면도 기능이 업그레이드돼 계획고와 이전 날짜의 고도차를 동시에 확인 가능하며 CAD파일을 내려받아 토적표 작성에 활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계획고와 현황 데이터가 3차원 화면에 가시화돼 계획고 대비 절토가 필요한 지반을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하며 작업계획 수립 및 지시에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향후 추가 업데이트에서는 BIM 데이터 등을 플랫폼 내에서 가볍게 가시화해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현장과 본사 직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매뉴얼 없이도 쉽게 사용 가능하도록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엔젤스윙 관계자는 “이미 주요 공공발주처 및 건설사들에게 성능을 검증받은 만큼  보다 발전된 기술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지운기자 catnolza@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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