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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3년간 3천억원 투자해 안전대책 마련한다
기사입력 2020-06-01 13:53:46.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현대중공업그룹은 각 사업장의 전시설 개선과 교육 관련 투자를 확대해 향후 3년간 총 3,000억 원을 추가로 투자하는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안전혁신 자문위원단 확대 운영 △전 작업자에 ‘안전개선요구권’ 부여 △안전조직 개편 △안전시설 투자 확대 등 3년간 총 1,600억 원을 안전 분야에 투자하기로 했다.

 

지난 25일 조선사업대표에 이상균 사장을 선임한데 이어 안전시설에서부터 작업 절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안전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은 “이번 안전관리 종합대책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그룹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지운기자 catno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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