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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수주
기사입력 2020-06-03 05:00:2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삼호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종합심사낙찰제 대상 공사인‘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2일 LH에 따르면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조성공사의 종합심사 1순위에 오른 삼호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치고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낙찰금액은 예가 대비 75.800%인 770억5757만4000원이다.

삼호는 70%의 지분을 갖고 세종지역업체인 휴가건설(20%), 경남지역업체인 대저건설(10%)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 공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합강리 일원에 면적 274만1213㎡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다.

 

황윤태기자 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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