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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은퇴 이후에도 자산배분 TDF 출시
기사입력 2020-06-17 13:46:5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은퇴시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자산 리밸런싱이 시행되고 국내외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투자하는 타깃데이트펀드(TDF) ‘신한BNPP 안심지속형TDF(H)’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2017년 6월부터 ‘신한BNPP 마음편한TDF’를 설정해 운용하고 있다. 기존 운용 중인 신한BNPP 마음편한TDF가 은퇴시점을 목표시점으로 잡아 운용해 은퇴시점에 이후에는 자산배분이 이뤄지지 않는 것과 달리 올해 새로 출시된 신한BNPP 안심지속형 TDF(H)는 은퇴 이후 30년까지를 목표시점으로 잡아 운용한다. 은퇴시점 이후에도 지속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또한 환오픈 전략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시 선진 통화 노출로 인한 변동성 헤지 효과를 추구했던 신한BNPP 마음편한TDF와는 다르게 신한BNPP 안심지속형TDF(H)는 선진국 통화 표시자산에 대해 환헤지 전략을 시행해 환율 변동에 따른 단기 변동성을 제거한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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