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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韓 기업인 22일부터 입국 허용
기사입력 2020-06-18 13:48:1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알려진 대만이 한국을 포함한 15개 국가와 지역의 외국 기업인의 방문을 허용한다.

18일 빈과일보와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보건당국은 오는 22일부터 호주, 뉴질랜드, 홍콩, 마카오, 베트남, 태국 등 11개 저위험 국가와 지역 및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4개 중저위험 국가의 기업인 입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이들 15개 국가와 지역의 사업차 대만을 방문하는 기업인이 3개월 이하로 대만에 체류할 경우 14일의 자가격리 기간 단축도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허용 국가와 지역에서 온 비즈니스 목적의 외국인은 자가격리 5일째와 7일째에 신청한 자비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입경 후 21일까지 자가 격리가 아닌 자율관리만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자율관리 기간에도 반드시 매일 체온 측정 및 접촉자 기록과 공공장소 출입 자제,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날까지 대만 내 누적 코로나19 환자 수는 모두 445명(사망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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