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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RPA 도입…업무효율화 및 경쟁력 강화
기사입력 2020-06-23 09:39:0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양증권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업무 효율성 개선과 핵심업무 집중을 위해 50여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RPA는 반복적인 사무처리업무를 자동으로 업무를 처리해주는 시스템이다.

한양증권은 RPA 시스템을 업무에 도입해 신용공여 대출잔고 변동 현황과 일일 대외기관 보고 업무, 각종 세금 신고 업무, 금융투자상품 거래실적 자료제출 업무, 언론 기사 검색 업무 등을 자동화해 처리하고 있다.

한양증권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및 업무 효율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초부터 RPA도입을 추진했다. 세계 1위 RPA솔루션 회사인 유아이패스 한국지사 및 코스콤과 협약을 통해 적용대상 업무를 선정, 올해 1월 개발해 6월 초부터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한양증권은 지난해부터 전사 부문 업무프로세스 혁신(BPR)을 추진해 페이퍼리스 사무환경을 구축한 데 이어 임직원이 개인 컴퓨터에서 작업한 전자 문서를 개인용 기기가 아닌 중앙 서버에 저장하여 문서 유실을 방지하는 ‘문서중앙화시스템’도 연내에 도입할 예정이다.

문서중앙화시스템이 구축되면 정보자산의 개인 사유화 방지 및 문서 공유를 통한 업무 효율 제고, 랜섬웨어 방지 등 정보보호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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