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LH, 스마트도시 조성 위해 ‘디지털 트윈’ 구축사업 착수
기사입력 2020-06-28 11:00:1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LH(한국토지주택공사ㆍ사장 변창흠)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이란 사람ㆍ사물 등의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현실세계가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구현되고, 실제 공간정보에 대한 데이터 수집ㆍ연계ㆍ분석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LH는 3기 신도시 등 도시개발 정책사업 확대에 맞춰 계획단계에서부터 공간정보의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계획안을 만들어내는 ‘LH형 디지털트윈’ 1단계 구축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1단계 구축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도시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방지와 효율적인 공사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LH가 국내ㆍ외 디지털트윈 기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관련 기술과 산업 육성해 세계에 수출하는 등 디지털 뉴딜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석한기자 jobize@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