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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 출시
기사입력 2020-07-02 10:36:57.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세계 우량 채권을 선별해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는 한국 및 선진국에서 이머징까지 국제신용등급 ‘BB-’ 이상 채권에 자산배분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와 이보다 신용등급과 투자한도 제한을 낮춰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펀드’에 투자하는 모자형 구조다.

지난 6월 말 기준 각 모펀드가 투자하는 채권의 평균 신용등급은 ‘A-’이며 70여개국 발행자 350여개의 글로벌채권에 분산투자하고 있다.

모펀드 별로 환헤지를 실시해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축소한다.

펀드 가입은 카카오페이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본인의 투자성향 분석을 통해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 kms@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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