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미래에셋운용, 홍콩 상장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기사입력 2020-07-22 09:22:24.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홍콩 시장에 상장한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7일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홍콩법인은 2011년 국내 최초로 홍콩증권거래소에 ETF를 직접 상장하며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총 14개 ETF를 운용하며, 최근에는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중국 투자테마에 주목, 중국의 유망 신성장종목에 분산투자하는 ETF를 다수 제공하고 있다. 작년 7월 상장한 차이나 바이오텍 및 차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ETF가 대표적이다.

 미래에셋은 글로벌 시장에서 ETF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8개국에서 370여개 ETF를 공급하고 있으며 운용규모는 48조원이다. 1분기 기준 미래에셋 글로벌 ETF는 전세계 운용사 중 순자산 규모 17위를 기록 중이다.

 이정호 미래에셋운용(홍콩) 사장은 “중국은 창의적인 기업들을 바탕으로 신성장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글로벌 리더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ETF를 통해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로 변화하는 중국시장에 진입하고자하는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샛별기자 byul0104@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