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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잔돈 투자 핀테크기업 ‘티클’과 맞손
기사입력 2020-07-29 11:20:01.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신한금융투자는 잔돈 투자 핀테크기업 ‘티클’과 업무제휴를 맺고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티클은 사용자가 앱과 연동된 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1000원 미만의 잔돈을 자동 저축ㆍ투자해주는 서비스다.

이번 티클과의 제휴를 통해 오는 8월 3일부터 티클 앱에서도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서비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것으로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등 우량 해외주식을 0.01주 단위 소액으로도 매매할 수 있다. 소액으로 306개의 다양한 종목으로 글로벌 기업의 포트폴리오 구성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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