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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금융센터 오픈 약 1년 반 만에 6.2조 자금 유치
기사입력 2020-07-30 16:54:2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내 법인 전담 PB점포인 ‘여의도금융센터’ 전경.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기업 대상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 PB점포 ‘금융센터’ 출범 1년 반 만에 700곳이 넘는 법인고객으로부터 6조원이 넘는 자금을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여의도 본사 2층에 문을 연 금융센터는 한국투자증권만의 기업금융 네트워크와 자산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원스톱 종합금융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오픈 첫 해인 지난해 12월 말 기준 2조7000억원의 자산을 유치하며 법인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의 물꼬를 텄다. 올해부터는 개인고객그룹 산하에 ‘금융센터본부’를 신설하고 강남, 강북, 영남 금융센터 3곳을 추가 개설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 3조5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특히 올해 유치 자산 중 약 7000억원은 기업금융(IB) 부서와의 협업을 통한 기업공개(IPO) 솔루션 제공 등 연계 영업의 성과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은 “IB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부문의 역량 결집과 시너지 제고를 통해 금융센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성장과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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