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홈 뉴스
금호산업ㆍKCC건설ㆍ태왕이앤씨, LH 종심제 공사 수주
기사입력 2020-09-06 06:34:18.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로 발주한 건축 공사 3건에 대한 낙찰자를 결정했다.

4일 LH에 따르면 금호산업이 ‘시흥장현 A-9BL 아파트 건설공사 11공구’의 낙찰자로 결정됐다. 낙찰금액은 예가 대비 74.866%인 1492억736만200원이다.

금호산업은 90%의 지분으로 동서건설(10%)과 함께 참여했다.

이 공사는 공공분양아파트와 행복주택 123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KCC건설은 ‘평택고덕 A57-1BL 아파트 건설공사 9공구’를 수주했다. 수주금액은 예가 대비 75.030%인 501억4295만4000원이다.

KCC건설은 90%의 지분을 갖고, 오렌지엔지니어링(10%)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 공사는 행복주택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태왕이앤씨는 ‘위례 A3-3aBL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를 따냈다. 낙찰금액은 예가 대비 75.219%인 527억5511만500원이다.

태왕이앤씨는 75%의 지분으로, 덕동산업(25%)과 손을 잡았다.

이 공사는 공공분양아파트 41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황윤태기자 hyt@

〈건설을 보는 눈 경제를 읽는 힘 건설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건설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 보시고 실시간 입찰정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건설경제i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구글
인쇄
팝업뉴스 닫기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