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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最大’ 80톤 굴착기 한국 시장 출시
기사입력 2020-10-18 15:03:10   폰트크기 변경      
   
두산인프라코어가 출시한 DX800LC의 모습

 

두산인프라코어는 80톤급 굴착기 DX800LC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두산의 굴착기 라인업 가운데 가장 큰 모델이다.

독자 개발한 전자식 통합 유압 시스템인 ‘스마트 파워 컨트롤’을 적용해 작업 성능과 연비 모두 뛰어나다는 평가다. 또 최고 수준의 엔진 후처리 기술을 적용해 친환경성도 갖췄다.

내구성 및 안정성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장비에 가해지는 작업 충격을 완화해주는 인텔리전트 붐(Intelligent Boom) 기능, 장비 주변 360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AVM(All-around View Monitoring) 등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건설장비의 위치 정보, 가동 현황 및 주요부품의 상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두산커넥트(DoosanCONNECT)’ 솔루션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해 유지보수도 용이하다는 분석이다.

모델은 한국공학한림원이 발표한 ‘2019년 산업기술성과 15선’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기술력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 DX800LC로 글로벌 시장 전역에서 선도기업의 입지를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나지운기자 catnolza@

〈e대한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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