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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제51회 한국법률문화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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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1 17:12:34   폰트크기 변경      
박시환 변호사 수상… 사법제도 발전, 후학 양성 공로 인정

 

   
박시환 변호사(전 대법관ㆍ사진 왼쪽)가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으로부터 한국법률문화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21일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35년간 법률가로 활동하며 사법제도 발전, 후학 양성, 사회 공헌 등에 기여해온 박시환 변호사(사시 제21회ㆍ전 대법관)에게 51회 한국법률문화상을 시상했다.

한국법률문화상은 매년 법조 실무나 법률학 연구를 통해 인권옹호와 법률문화의 향상, 법률문화교류에 공로가 있는 법조인 및 법학자에 대해 공로를 알리고자 1969년에 제정됐다.

한국법률문화상 시상식은 매년 8월 변호사대회와 함께 개최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지침에 맞춰 시상식만 진행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대한경제-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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