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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건설, ‘지방도 321호선 안성 공도-양성(1)간 도로확포장공사’ 수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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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2 08:51:53   폰트크기 변경      
‘제2종합안전체험관 건립공사’는 명진종합건설 수주 유력



중일건설(대표 최윤철)이 ‘지방도 321호선 안성 공도-양성(1)간 도로확포장공사’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20일 인천지방조달청이 경기도 수요의 이 사업 가격개찰을 진행한 결과, 중일건설이 참여업체 419개사 중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중일건설은 예정 가격 대비 81.084%인 88억1264만원에 투찰했다.

토목공사업이 주 공종인 이 사업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만정리에서 양성읍 방신리 일원의 지방도 321호선 구간에 길이 3.30km, 폭 20.0m 도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다. 교량1개소 신설도 공사범위에 포함됐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1080일이다.

같은 날 대구지방조달청이 경상북도교육청 수요로 개찰한 ‘(가칭)제2종합안전체험관 건립공사’는 명진종합건설(대표 이문갑)이 수주를 예약했다. 명진종합건설은 예정 가격 대비 82.21%인 85억7319만2910원에 투찰해 참여업체 524개사 중 적격심사 1순위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543-3번지 일원에 철골+철근콘크리트조,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5494,04㎡의 안전체험관을 신축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450일이다.

임성엽기자 sta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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